‘정석원♥’ 백지영, “나 박서진보다 무거워”…63kg 깜짝 고백에 녹화장 술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지영이 몸무게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녹화장에 웃음을 안겼다.
"박서진보다 1kg 더 나간다"는 말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백지영은 "나 169cm에 63kg 나간다"며 주저 없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곧 "하임이 낳기 전에는 나도 50kg였다"고 덧붙이며 민망한 듯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백지영이 몸무게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녹화장에 웃음을 안겼다. “박서진보다 1kg 더 나간다”는 말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 형수의 다이어트 선언과 함께 연예인들의 체중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려 75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형수의 다이어트 전쟁이 그려졌고, 이에 대해 출연진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백지영은 곧 “하임이 낳기 전에는 나도 50kg였다”고 덧붙이며 민망한 듯 웃음을 지어 보였다. 현장 분위기는 백지영의 솔직한 고백에 훈훈한 웃음으로 물들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에도 공연과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8일 입대’ 차은우, 로하에 마지막 인사 “앨범·드라마 나와…잊지 말아줘” - MK스포츠
- 어도어 vs 뉴진스, 여전한 갈등...“기다리고 있어” vs “못 돌아가” [MK★이슈] - MK스포츠
- 한소희, 플라워 여신→엘리베이터 힙걸…극과극 ‘일상룩 반전’ - MK스포츠
- 세계 1위 미모 지수, LA 거리 씹었다…로우라이즈+시스루 ‘힙 끝판왕’ - MK스포츠
- ‘유로파리그 우승 → 미국행?’ 다 이뤘다! 손흥민, 토트넘 생활 10년 마무리?…“LAFC 제안 받았
- ‘김하성 이탈’ 탬파베이, 내야수 추가 영입 - MK스포츠
- UFC 꺾은 오호택 계약 문제 끝…블랙컴뱃 뛴다 - MK스포츠
- ‘또또’ 부진! 우리가 아는 손흥민 없었다, 토트넘 팬들도 끝내 외면 “손흥민…이제는 떠나야
- ‘맙소사’ 손흥민 떠나면 토트넘 수익 손실 심각하다! 매 시즌 최대 1116억원 수준 “韓 유망주
- ‘14억 대륙’ 초비상! 답답한 중국 축구, 이러니까 새 감독 못 찾지! “벤투도 오소리오도 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