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메인 카메라 업그레이드…"조리개 렌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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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S26 울트라에서 4년 만에 메인 카메라를 업그레이드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삼성전자가 오는 2026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인 갤럭시S26 울트라는 후면 메인 카메라에 더 넓은 조리개 렌즈를 탑재할 예정이다.
다만 삼성전자는 갤럭시S26 울트라 메인 카메라의 센서는 2억 화소 이미지 센서 '아이소셀 HP2'를 그대로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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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삼성전자가 갤럭시S26 울트라에서 4년 만에 메인 카메라를 업그레이드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IT외신 폰아레나는 24일(현지시간) IT팁스터(유출가) 아이스유니버스를 인용해 "갤럭시S26 울트라에는 메인 카메라의 물리적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가 오는 2026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인 갤럭시S26 울트라는 후면 메인 카메라에 더 넓은 조리개 렌즈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번 렌즈 개선으로 갤럭시S26 울트라의 메인 카메라는 더 많은 빛을 포착해 노이즈를 줄이고 더 나은 이미지 및 비디오 품질을 제공할 걸로 보인다.
다만 삼성전자는 갤럭시S26 울트라 메인 카메라의 센서는 2억 화소 이미지 센서 '아이소셀 HP2'를 그대로 탑재한다.
삼성전자가 지난 2023년 출시한 아이소셀 HP2는 △갤럭시S23 울트라 △갤럭시S24 울트라 △갤럭시S25 울트라 △갤럭시S25 엣지 △갤럭시Z폴드7 등에 탑재됐다.
한편 아이스유니버스는 갤럭시S26 울트라에서 기존 45W 충전을 넘는 65W 초고속 충전 기능도 탑재될 거라는 소식도 전했다. 배터리 용량도 이에 맞춰 5500밀리암페아(mAh)로 늘어날 거라고 밝혔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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