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트럼 故김동윤, 데뷔 2달만에 떠난 20살…오늘(27일) 7주기

정혜원 기자 2025. 7. 27. 0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고(故)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7년이 됐다.

27일은 고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지 7주기가 되는 날이다.

당시 소속사였던 원 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라며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리의 곁을 떠났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과 스펙트럼 멤버들, 윈 엔터테인먼트 전 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故 스펙트럼 김동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고(故)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7년이 됐다.

27일은 고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지 7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2018년 7월 27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0세.

당시 소속사였던 원 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라며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리의 곁을 떠났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과 스펙트럼 멤버들, 윈 엔터테인먼트 전 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김동윤 군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고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슬픈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어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죄송하다"라며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고인의 마지막 길에 삼가 조의를 표한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당시 고 김동윤에 대한 부검이 진행됐지만, 유가족의 뜻에 따라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 김동윤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방영된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데뷔 전부터 인지도를 쌓아온 그는 같은 해 5월 그룹 스펙트럼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고인은 데뷔 후 2개월 만에 안타까운 비보를 전했고, 특히 사망 전날까지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팬들과 소통했기에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