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31살까지 엄마랑 살아, 50만 원 벌던 가난”(밥값)[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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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렸다.
7월 2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곽튜브),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은지는 추성훈에게 "어빠도 가난했던 적 있나"라고 물었고, 곽준빈도 "유도 성적이 좋지 않았냐"라고 반응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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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성훈이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렸다.
7월 2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곽튜브),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최저임금으로 식사에 나서는 연습을 했다. 이은지는 추성훈에게 "어빠도 가난했던 적 있나"라고 물었고, 곽준빈도 "유도 성적이 좋지 않았냐"라고 반응했다.
이에 추성훈은 "나도 있다. 유도로 성적이 잘 나와도 나라에서 돈을 안 준다. 부산시청에 있을 때 한 달에 50만 원 받았다. 아무 것도 못 했다. 시청과 계약한 식당이 있어서 밥은 먹을 수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난 서른하나까지 엄마랑 같이 살고 있었다. 격투기 넘어가고 나서 돈을 벌었다. 서른 넘어서 자기 돈으로 밥을 사게 됐다"고 부연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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