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진땀 흘렸다 “저 욕 먹어요!” BTS 뷔 소환에 버럭(놀토)[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7. 27.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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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김의성이 BTS 소환에 버럭했다.

7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배우 양세종, 김의성, 정윤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김의성이 등장하자 "BTS 뷔인 줄 알았다. 의상이 너무 멋있다"라고 칭찬했다.

그는 김의성이 인사할 때도 "오늘 BTS 느낌으로 입었다. 그 다이너마이트 할 때 의상이랑 비슷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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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놀라운 토요일' 김의성이 BTS 소환에 버럭했다.

7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배우 양세종, 김의성, 정윤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김의성이 등장하자 "BTS 뷔인 줄 알았다. 의상이 너무 멋있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김의성은 "저 욕 먹어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붐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김의성이 인사할 때도 "오늘 BTS 느낌으로 입었다. 그 다이너마이트 할 때 의상이랑 비슷하다"고 했다. 결국 김의성은 "아 자꾸 욕 먹게 한다. 욕 먹히지 마"라고 버럭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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