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정윤호 아무 말이나 막하네” 네 번째 레슨 명언에 헛웃음(놀토)[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7. 27.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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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김의성이 정윤호의 말에 웃었다.

7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배우 양세종, 김의성, 정윤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윤호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첫 번째 레슨' 관련 몰아가는 분위기로 민망해했다.

하지만 붐은 "오늘은 네 번째 레슨 주제가 있나"라고 물으며 정윤호의 명언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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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뉴스엔 이슬기 기자]

'놀라운 토요일' 김의성이 정윤호의 말에 웃었다.

7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배우 양세종, 김의성, 정윤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윤호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첫 번째 레슨' 관련 몰아가는 분위기로 민망해했다. 하지만 붐은 "오늘은 네 번째 레슨 주제가 있나"라고 물으며 정윤호의 명언을 청(?)했다.

이에 정윤호는 "오늘 저희 시리즈가 파인이다. 또 파인(pine)이 어떻게 보면 소나무인데. 여기 오늘 의성 선배님이나 세종 씨가 소나무처럼 꽉 차 있어요. 그래서 본인의 감을 믿고 받아쓰기를 하면 될 것 같다"라고 했다.

다만 김의성은 "아무 말이나 막 하네. 그럼 딴 나무는 비어 있나"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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