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초등학생이냐” 말에 단발로 응수…日 여름룩까지 성숙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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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익숙한 얼굴, 그러나 더는 초등학생 취급은 사절이었다.
배우 서신애가 단발머리로 강단 있게 이미지 전환에 나섰다.
25일 서신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 촬영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미소를 머금은 채 야외 벤치에 앉아 있거나,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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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익숙한 얼굴, 그러나 더는 초등학생 취급은 사절이었다. 배우 서신애가 단발머리로 강단 있게 이미지 전환에 나섰다.
25일 서신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 촬영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짙은 네이비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를 입고, 골목길과 야경 속을 거니는 모습은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어깨를 따라 가볍게 흘러내린 단발머리가 눈에 띄었다.




사진 속 서신애는 미소를 머금은 채 야외 벤치에 앉아 있거나,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성숙한 무드와 절제된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서신애는 JTBC 예능 ‘비정상회담’ 출연 당시, “너무 어려 보인다”는 고민을 밝힌 바 있다. “지나가던 할머니가 ‘초등학생이냐’고 물어보신 적도 있다”며, “식당 아주머니들이 밥을 많이 주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신애는 만 6세였던 2004년 서울우유 CF로 데뷔했으며,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신세경의 동생 신신애 역으로 활약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성인 연기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준비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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