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초등학생이냐” 말에 단발로 응수…日 여름룩까지 성숙미 폭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7. 0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릴 때부터 익숙한 얼굴, 그러나 더는 초등학생 취급은 사절이었다.

배우 서신애가 단발머리로 강단 있게 이미지 전환에 나섰다.

25일 서신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 촬영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미소를 머금은 채 야외 벤치에 앉아 있거나,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익숙한 얼굴, 그러나 더는 초등학생 취급은 사절이었다. 배우 서신애가 단발머리로 강단 있게 이미지 전환에 나섰다.

25일 서신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 촬영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짙은 네이비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를 입고, 골목길과 야경 속을 거니는 모습은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어깨를 따라 가볍게 흘러내린 단발머리가 눈에 띄었다.

서신애가 일본 여행 중 촬영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서신애 SNS
꾸미지 않은 듯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린넨 소재의 원피스는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줬다. 라탄 라지백과 얇은 골드 브레이슬릿으로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은 조용하지만 세련된 감도를 완성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미소를 머금은 채 야외 벤치에 앉아 있거나,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성숙한 무드와 절제된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서신애는 JTBC 예능 ‘비정상회담’ 출연 당시, “너무 어려 보인다”는 고민을 밝힌 바 있다. “지나가던 할머니가 ‘초등학생이냐’고 물어보신 적도 있다”며, “식당 아주머니들이 밥을 많이 주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신애는 만 6세였던 2004년 서울우유 CF로 데뷔했으며,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신세경의 동생 신신애 역으로 활약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성인 연기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준비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