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애니, 아이비리그 재학 시절 공개‥SAT 1530점 엄친딸(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27. 0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아이비리그 재학 시절이 공개됐다.

7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7회에서는 신예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 타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애니는 가수가 되는 데 어머니의 반대가 있었음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아이비리그 재학 시절이 공개됐다.

7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7회에서는 신예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 타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애니는 가수가 되는 데 어머니의 반대가 있었음을 고백했다. "10살 때 처음 엄마 방을 지나가면서 TV에 어떤 프로가 나오길래 보고 '나 가수하면 어떨 거 같아'라고 했더니 엄마가 '무슨 소리야'라고 했다. 안 되는 건가 보다 인지하고 몇 년 뒤 '가수가 하고 싶긴 한데'라고 하니까 엄마가 '안 된다'고 하셨다. 반대가 많이 심하셨다"고.

하지만 "제가 너무 꾸준히 하고 싶다고 하니까 엄마가 중3 때쯤 불가능 할 것 같은 제안을 하셨다"며 "'아이비리그에 붙으면'이라고 하셨다. 절대 못 갈 거라고 생각하셨던 것. 그런데 갔다"며 "컬럼비아 대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자랑했다.

컬럼비아대에서 미술사학, 시각예술학을 전공하며 현재 휴학 중이라는 애니는 SAT(미국 대학 자격 시험) 점수를 묻자 1600만점에 1530점이라고 답변, "공부를 잘하기보다는 목표를 세우면 무조건 이루어내려고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애니는 연습생 생활을 얼마나 했냐는 물음에는 "블랙레이블 오디션 본 게 7년 전"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다 보니까 일주일마다 노래, 랩, 댄스 영상을 찍어서 과제처럼 보내 피드백을 받았다"면서 방학 때마다 귀국해 회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애니(본명 문서윤)는 2002년 1월생으로 만 23세다.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딸인 사실이 알려져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