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물속 깊이 들어가면 안 돼”…“아빠는 애들 잘 지켜봐요” [친절한 날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요일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또 전북 진안군의 한 하천에서는 A(60대)씨가 물에 빠져 숨졌고, 제주도에서 물놀이를 하던 2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8일까지 이틀간 5∼30㎜다.

낮 최고기온은 32∼37도로 예보됐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3.5m, 남해 1.0∼3.0m로 예상된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 46분쯤 중구 을왕동 을왕리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고교생 A(18)군이 다이빙하다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과 해경은 수중 수색을 벌였으며, A군은 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전북 진안군의 한 하천에서는 A(60대)씨가 물에 빠져 숨졌고, 제주도에서 물놀이를 하던 2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장지 반 칸 아껴 4200% 대박” 전원주, 지점장 뛰어나오게 만든 ‘3000원’의 힘
- “박나래가 합의 거절…새 삶 살고 싶다” 선처 호소한 자택 절도범
- 조영구, 15kg와 맞바꾼 건강…“가정도 잃을 뻔한 60일의 지옥” [스타's 헬스]
- 박세리·김승수 결혼설은 가짜, 재력은 ‘진짜’ [스타's 머니]
- 3년간 전교 1등만 하던 여고생…새벽 1시, 교무실서 무슨일이 [사건 속으로]
- 이제훈·손석구, 출연료는 거들 뿐…경영 수익만 ‘수십억’ [스타's 머니]
- “컵라면 사러 갔다가 1000만원 긁었다”…편의점·안방 덮친 ‘금빛 광풍’
- 재테크 없이 한강뷰…74세 미혼 윤미라 "어머니 덕분”
- 잠자다 “어허 억" 근육 경련…종아리가 보내는 '혈전' 경고 [건강+]
- 고소영 ‘300억 효자 빌딩’ 자랑했다 삭제…‘1000억 자산설’ 팩트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