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문가영 소개팅 좀” 친구에 이성 잃고 발끈 (서초동)[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27.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석이 문가영을 소개해달라는 친구의 말에 이성을 잃었다.

안주형은 "아니"라고 답했지만 친구가 "확실하냐. 그럼 나 소개시켜줘"라고 말하자 "안 돼"라고 발끈했다.

친구가 "왜 안 되냐"고 묻자 안주형은 "저 분은 소개팅을 극혐한다"고 둘러댔다.

자신을 오해하고 비난하는 친구 앞에서도 침착하던 안주형이 강희지 문제에 발끈하는 모습으로 진심을 드러낸 대목.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종석이 문가영을 소개해달라는 친구의 말에 이성을 잃었다.

7월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7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안주형(이종석 분)은 강희지(문가영 분) 문제에 발끈했다.

안주형은 동창 모임에서 불륜 사건에 휘말린 친구에게 그 사건에 대해 나불거렸다는 오해를 받고도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안주형은 친구의 사건에 대해 입을 연 적이 없었고, 이미 그 사건은 직장인들 사이 유명해진지 오래. 친구는 안주형에게 사과하고 자신은 유부녀인 줄 몰랐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어 다른 친구가 우연히 마주친 강희지를 알아보자 안주형이 동요하기 시작했다. 친구는 “저 사람 너 로스쿨 때 여행 갔다가 만난 여자 아니냐. 마음에 드는 사람 만났다고 어떻게 하냐고 사진 보내고 난리였잖아. 다시 잘하려고 그러는 거냐”고 질문했다.

안주형은 “아니”라고 답했지만 친구가 “확실하냐. 그럼 나 소개시켜줘”라고 말하자 “안 돼”라고 발끈했다. 친구가 “왜 안 되냐”고 묻자 안주형은 “저 분은 소개팅을 극혐한다”고 둘러댔다. 친구는 “자만추 좋아하는 스타일이구나”라고 이해했다.

자신을 오해하고 비난하는 친구 앞에서도 침착하던 안주형이 강희지 문제에 발끈하는 모습으로 진심을 드러낸 대목. 이후 안주형은 강희지의 손을 잡고 입을 맞추며 비밀연애를 시작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