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임신 류혜영 배려 “입덧 탓 못 먹잖아” 사랑꾼 (서초동)[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27.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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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이 아내 류혜영이 잘 먹는 음식을 따로 챙기는 모습으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7월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7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김지석(윤균상 분)은 아내 배문정(류혜영 분)을 위해서 감자튀김을 샀다.

또 배문정이 쇼핑백에 뭐가 들었는지 묻자 김지석은 "프렌치프라이. 아까 보니 잘 먹길래. 너 입덧 때문에 못 먹잖아"라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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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균상이 아내 류혜영이 잘 먹는 음식을 따로 챙기는 모습으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7월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7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김지석(윤균상 분)은 아내 배문정(류혜영 분)을 위해서 감자튀김을 샀다.

배문정은 남편 김지석이 고등학교 동창모임에 간다며 “임신한 와이프를 두고 굳이 가야 한다고 하더라. 주형이도 오랜만에 오는 거라고”라고 안주형(이종석 분)을 탓했고, 안주형은 “내 핑계대면서 가야 하니까 꼭 오라고 하더라”며 김지석의 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주형과 김지석의 동창모임과 같은 장소에서 배문정, 강희지(문가영 분), 조창원(강유석 분), 하상기(임성재 분)가 회식을 했고 배문정과 김지석 부부는 함께 귀가했다.

김지석은 “지훈이가 강변호사님 소개해달라고 하니까 주형이가 강변호사님 소개팅 싫어해서 안 된다고 하더라”고 모임 자리에서 있었던 일을 전했고, 배문정은 “요놈 봐라”라며 안주형의 속내를 알아채고도 강희지가 소개팅을 진짜 싫어한다고 정리했다.

또 배문정이 쇼핑백에 뭐가 들었는지 묻자 김지석은 “프렌치프라이. 아까 보니 잘 먹길래. 너 입덧 때문에 못 먹잖아”라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배문정은 “미친 거 아니냐. 일주일은 먹겠다”며 알콩달콩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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