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20살 목표 강남 자가 마련, 택시 안 타고 걸어” (가보자GO)[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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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가 20살 때부터 목표였던 강남 자가를 이룬 비법을 말했다.
이어 송해나는 "저는 20살 때부터 일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제 목표는 강남에 집이었다"며 논현동에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송해나는 "어렸을 때 차나 명품 가방 욕심이 없었다. 집이 목표였다. 혼자 사니까 현장에서 남는 도시락 챙겨오고. 택시 안 타고 다 걸어 다녔다. 다이어트도 하고 교통비도 아끼고. 30분 거리는 다 걸어 다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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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송해나가 20살 때부터 목표였던 강남 자가를 이룬 비법을 말했다.
7월 2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모델 송경아의 집에 후배 송해나, 진정선, 정혁이 함께 했다.
재테크가 화제가 되자 송해나는 “저는 그냥 예금, 적금이다. 코인, 주식 해본 적이 없다. 집에 관리비부터 대출금 이런 거 다 빼고 생활은 제가 하는 건 배달 음식, 술값이 가장 크다. 나머지는 다 저축한다. (수입의) 반 정도는 저축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송해나는 “저는 20살 때부터 일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제 목표는 강남에 집이었다”며 논현동에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송해나는 “어렸을 때 차나 명품 가방 욕심이 없었다. 집이 목표였다. 혼자 사니까 현장에서 남는 도시락 챙겨오고. 택시 안 타고 다 걸어 다녔다. 다이어트도 하고 교통비도 아끼고. 30분 거리는 다 걸어 다녔다”고 했다.
홍현희가 “젊었을 때 명품이나 옷 사고 싶었을 텐데 집을 사고 이제 와서 다시 물욕이 생기지 않냐. 사고 싶은 거 생기지 않냐”고 묻자 송해나는 “가구도 다 저렴한 걸로 샀는데 이제 조금 갖고 싶은 게 생기더라”며 다음 목표는 여전히 집으로 “더 큰 집으로 업그레이드”가 목표라고 했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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