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오늘 밤 가자지구에 구호품 공중 투하"
박성원 want@mbc.co.kr 2025. 7. 27.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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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식량 등 인도주의적 구호품을 공중 투하하기로 했습니다.
현지시간 26일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내고 "가자지구의 인도적 상황을 개선하고, '고의적인 기아 사태'라는 하마스의 허위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일련의 작전에 착수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와 별도로 주민들에게 식량과 의약품을 전달하는 유엔 호송대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지정된 경로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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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식량 등 인도주의적 구호품을 공중 투하하기로 했습니다.
현지시간 26일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내고 "가자지구의 인도적 상황을 개선하고, '고의적인 기아 사태'라는 하마스의 허위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일련의 작전에 착수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와 별도로 주민들에게 식량과 의약품을 전달하는 유엔 호송대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지정된 경로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9793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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