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파트 모델하우스 화재…대응 1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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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0시 10분께 수원특례시 권선구 권선동의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이난 곳은 3층짜리 건물로 모델하우스 특성상 목재와 가연성 소재가 많아 불길이 급속도로 번진데다 다량의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건물이어서 내부에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라며 "건물의 규모가 커서 불을 완전히 끄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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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0시 10분께 수원특례시 권선구 권선동의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중이며 아직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불이난 곳은 3층짜리 건물로 모델하우스 특성상 목재와 가연성 소재가 많아 불길이 급속도로 번진데다 다량의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건물이어서 내부에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라며 “건물의 규모가 커서 불을 완전히 끄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수원시는 0시 34분과 57분 두 차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오늘 0시10분께 발생한 화재로 터미널 사거리 전 방향 통제 예정으로 차량은 우회 바란다”로 알렸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동식 기자 kds7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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