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손흥민 떠나면 토트넘 수익 손실 심각하다! 매 시즌 최대 1116억원 수준 “韓 유망주 양민혁이 또 다른 희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의 존재감이 이렇게 크다.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의 10년 동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현재, 만약 결별이 현실로 이어진다면 큰 피해를 보는 건 토트넘이다.
'데일리메일'은 "손흥민의 존재는 아시아에서 토트넘 브랜드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 업계 전문가에 의하면 손흥민이 떠날 경우 발생하는 팬 기반 수익 손실은 매 시즌 4000-6000만 파운드(한화 약 744~1116억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흥민의 존재감이 이렇게 크다.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의 10년 동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현재, 만약 결별이 현실로 이어진다면 큰 피해를 보는 건 토트넘이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손흥민은 이제 토트넘 그 자체다. 백넘버 7번과 함께 북런던에서 10시즌 동안 활약, 160골을 넣으며 토트넘 역사상 5번째로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손흥민과 토트넘 모두 10년 동행을 끝낼 경우 각자 얻는 것 외 잃는 것도 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날 가능성이 있고 토트넘은 수익 손실이 막대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메일’은 “손흥민의 존재는 아시아에서 토트넘 브랜드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 업계 전문가에 의하면 손흥민이 떠날 경우 발생하는 팬 기반 수익 손실은 매 시즌 4000-6000만 파운드(한화 약 744~1116억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손흥민은 대한민국 팬들이 토트넘 경기를 관람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이다. AIA 조사에 의하면 대한민국 팬 1200만명이 토트넘을 ‘가장 좋아하는 팀’으로 답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다니엘 레비 회장의 결단이 필요하다.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게 되면 대한민국 시장에서의 시청률, 팬 관심도는 단기간 급락할 수밖에 없다. 구단 수익에 있어서도 타격이 있을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는 “이때 양민혁이라는 새로운 대한민국 유망주의 존재는 또 다른 희망이 될 수 있다. 양민혁은 2024-25시즌 후반기, 퀸스파크레인저스(QPR)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14경기 출전, 2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이탈은 장기적으로 이 아시아의 젊은 재능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바라봤다.
손흥민은 최근 미국 MLS의 LA FC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토마스 프랑크 체제에서 점점 힘을 잃고 있는 손흥민이기에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는 관심이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8일 입대’ 차은우, 로하에 마지막 인사 “앨범·드라마 나와…잊지 말아줘” - MK스포츠
- 어도어 vs 뉴진스, 여전한 갈등...“기다리고 있어” vs “못 돌아가” [MK★이슈] - MK스포츠
- 한소희, 플라워 여신→엘리베이터 힙걸…극과극 ‘일상룩 반전’ - MK스포츠
- 세계 1위 미모 지수, LA 거리 씹었다…로우라이즈+시스루 ‘힙 끝판왕’ - MK스포츠
- ‘유로파리그 우승 → 미국행?’ 다 이뤘다! 손흥민, 토트넘 생활 10년 마무리?…“LAFC 제안 받았
- ‘14억 대륙’ 초비상! 답답한 중국 축구, 이러니까 새 감독 못 찾지! “벤투도 오소리오도 칸나
- ‘미쳤다’ 코비 아닌 티맥도 샤크와 3연패 가능했다? 모리스의 강한 부정 “티맥, 넌 코비가 아
- 세계챔피언 눕힌 한국킥복싱챔피언…아쉬운 역전패 - MK스포츠
- ‘대충격’ 르브론의 ‘친정’ CLE 복귀 역대급 시나리오 등장! 왕의 귀환 가능한가? “브로니도
- ‘아빠 나도 가!’ 포항 이태석, 유럽 진출 보인다…“오스트리아 빈, 영입 예정”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