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인근 너비 50㎝ 싱크홀
2025. 7. 27. 0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인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교통이 통제됐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어제(26일) 오후 9시 49분쯤 한국은행 앞 사거리에서 을지로입구역으로 향하는 남대문로 1차로에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
구멍의 크기는 가로·세로 약 50㎝, 깊이 약 2m로 측정됐습니다.
경찰은 땅 꺼짐이 발생한 방향 2개 차로와 반대편 1개 차로의 교통을 통제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인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교통이 통제됐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어제(26일) 오후 9시 49분쯤 한국은행 앞 사거리에서 을지로입구역으로 향하는 남대문로 1차로에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
구멍의 크기는 가로·세로 약 50㎝, 깊이 약 2m로 측정됐습니다.
경찰은 땅 꺼짐이 발생한 방향 2개 차로와 반대편 1개 차로의 교통을 통제했습니다.
#싱크홀 #명동 #땅꺼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솔(solemi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접때 네가 사다 준 치킨 있잖니”…6남매 키워낸 아버지가 막내딸에게 한 부탁에 ‘오열’|
- “감자튀김 작아지고 비싸진다“…폭염에 유럽 감자 생산 차질
- 일본 향하는 태풍 ’두쥐안’…서쪽 덥고 건조
- ’교사 폭행’ 청주 초등생 학부모, 교사 고소…’아동학대’ 주장
- ’일본인 모녀 참변’ 2심도 징역 5년…“살인죄와 같아“
- 아내 사별 후 홀로 딸 키우던 40대…’6명에 새 삶 선물’ 영면
- “이어폰 써주세요“ 요청 듣자…장난감 칼로 중학생 위협 30대
- 전 직장에 몰래 들어가 절도…20대 징역 8개월
- 진짜? AI 합성?...트럼프, 보좌관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
-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노려 외국인 협박·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