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방문한 트럼프, 자신 소유 리조트에서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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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간의 일정으로 스코틀랜드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26일 오전 본인 소유의 턴베리 골프 리조트에서 골프를 쳤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와 PA 미디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검은색 상·하의에 USA가 적힌 흰 모자를 쓰고 골프장에 나타났습니다.
이 골프장은 2014년 트럼프 대통령이 매입한 곳으로, 인근 지역은 며칠 전부터 봉쇄돼 군경의 사전 수색이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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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간의 일정으로 스코틀랜드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26일 오전 본인 소유의 턴베리 골프 리조트에서 골프를 쳤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와 PA 미디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검은색 상·하의에 USA가 적힌 흰 모자를 쓰고 골프장에 나타났습니다.
이 골프장은 2014년 트럼프 대통령이 매입한 곳으로, 인근 지역은 며칠 전부터 봉쇄돼 군경의 사전 수색이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일부 시위대는 골프장 인근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환영받지 못한다"라는 팻말을 들고 트럼프 반대 시위를 열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존 스위니 스코틀랜드 자치정부 수반은 주민들에게 "평화롭게 법의 범위 내에서 시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 만나 관세 협상에 나서고, 28일에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공식 양자 회담과 오찬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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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호 기자 (parkseok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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