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코틀랜드 본인 골프장서 라운딩...시위대 항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닷새 일정으로 스코틀랜드를 찾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 소유의 골프 리조트에서 골프에 나선 가운데 항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AP통신 등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 시간 26일, 2008년 구매한 스코틀랜드 해안의 턴베리 골프장에서 수행단과 차남 에릭 트럼프, 영국 주재 미 대사 등과 골프를 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닷새 일정으로 스코틀랜드를 찾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 소유의 골프 리조트에서 골프에 나선 가운데 항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AP통신 등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 시간 26일, 2008년 구매한 스코틀랜드 해안의 턴베리 골프장에서 수행단과 차남 에릭 트럼프, 영국 주재 미 대사 등과 골프를 쳤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보안 요원들의 호위를 받았고, 골프장 주변 지역에는 군경이 대거 배치돼 수색 작업이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위대는 수백 명은 골프장과 160km 정도 떨어진 스코틀랜드 수도 에든버러의 미국 영사관 등 곳곳에 집결해 트럼프를 향해 환영받지 못한다며 항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7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 만나 관세 협상에 나섭니다.
이어 28일에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공식 양자 회담과 오찬을 합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고 70분 뒤 현장 진입..."인천 총격 사건, 진상 조사"
- 서울 서대문구 일대 저녁까지 단수..."긴급 복구 중"
- 트럼프 "하마스, 휴전보다 죽음 원해"...마크롱 "팔, 국가 인정"
- 닷새간 72% 신청...오늘부터 출생연도 무관 누구나 신청
- "발리 여행 조심하세요"...'치사율 100%' 병 확산에 6명 사망
- 청와대 "파업 상황 안 오길"...'투트랙' 중재 압박 총력전
- 실형 받고 또 음주운전...배우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 [속보] 이재용 "내부 문제로 심려...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
- 트럼프 "타이완에 무기 안 팔 수도...반도체 미국으로"
- 주말에 찾아온 '여름 더위'..."꽃향기·물놀이로 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