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르브론의 ‘친정’ CLE 복귀 역대급 시나리오 등장! 왕의 귀환 가능한가? “브로니도 함께하는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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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킹' 제임스의 왕의 귀환은 가능할 수 있을까.
그래야만 르브론이 클리블랜드로 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워츠는 "르브론을 두고 레이커스와 클리블랜드가 거래할 수 있는 시나리오 중 가장 간단한 방식이다. 브루클린은 샐러리캡 여유를 가진 제3의 팀으로 참가하게 된다. 클리블랜드는 제임스 부자를 영입하게 되며 브로니의 연봉이 190만 달러로 저렴하다는 것이 매력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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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킹’ 제임스의 왕의 귀환은 가능할 수 있을까.
르브론은 올 여름 LA 레이커스와 5260만 달러의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 2025-26시즌을 동행하게 됐다. 그러나 트레이드 소문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물론 최근 들어 르브론의 트레이드 소문은 많이 줄어든 상태다. 한때 현실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였으나 NBA 내 샐러리캡 현실, 그리고 르브론의 막대한 연봉은 발목을 잡고 있다.

르브론의 ‘친정’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트레이드 소문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곳이다. 물론 그들의 샐러리캡 현실을 생각하면 르브론 영입은 대단히 어렵다. 그럼에도 르브론과 가장 가까운 곳, 그리고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컨텐더이기에 항상 언급되고 있다.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의 그렉 스워츠는 레이커스와 클리블랜드는 물론 브루클린 네츠와의 삼각 트레이드를 제안했다. 그래야만 르브론이 클리블랜드로 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워츠가 제안한 트레이드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클리블랜드가 제임스 부자를 얻고 레이커스가 다리우스 갈랜드, 디안드레 헌터, 맥스 스트러스를 얻는다. 그리고 브루클린은 재러드 밴더빌트, 게이브 빈센트, 마지막으로 2031년 1라운드 지명권을 획득한다.

그러면서 “클리블랜드는 4명의 코어 중 (도노번)미첼, (에반)모블리, (재럿)앨런을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여기에 기존 로스터 자원도 함께 남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레이커스 입장에선 르브론을 보내면서 상당한 가치를 얻게 된다. 갈랜드는 루카 돈치치를 도울 수 있는 확실한 자원. 그리고 헌터와 스트러스 역시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클리블랜드는 갈랜드, 헌터, 스트러스의 연봉을 정리, 2000만 달러 이상을 절감하게 된다. 더불어 세컨 에이프런을 피할 수 있다.

브루클린은 샐러리캡에 2300만 달러가 추가되지만 게이브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고 무엇보다 1라운드 지명권을 얻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그렇다고 해도 이러한 트레이드 시나리오는 현실 가능성이 크지는 않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클리블랜드에 득이 되는 부분이 있으나 실도 있다. 르브론은 위대한 선수이지만 갈랜드, 헌터, 스트러스가 동시에 전력 이탈한다는 건 위험 요소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클리블랜드는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으나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게 좋다”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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