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비공식 데뷔’ 토트넘, 졸전 끝 3부 루턴과 0-0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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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토트넘 1군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토트넘이 3부리그 팀과 또 비겼다.
토트넘 홋스퍼는 7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루턴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루턴 타운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토트넘은 3부리그 팀 루턴의 압박에 고전했다.
토트넘은 이날 치른 3부리그 팀과의 친선 경기 두 경기를 모두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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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양민혁이 토트넘 1군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토트넘이 3부리그 팀과 또 비겼다.
토트넘 홋스퍼는 7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루턴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루턴 타운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양민혁이 후반 32분 교체 출전하며 토트넘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 토트넘 선발 라인업
굴리엘모 비카리오 - 제드 스펜스, 케빈 단소, 미키 반 더 벤, 데스티니 우도기 - 이브 비수마, 아치 그레이, 마이키 무어, 브레넌 존슨, 마티스 텔, 모하메드 쿠두스
토트넘은 이날 하루에 친선 경기 두 경기를 치르는 일정이었다. 손흥민은 앞서 열린 위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뛰었다. 양민혁은 루턴전 벤치에서 경기를 맞이했다.
토트넘은 3부리그 팀 루턴의 압박에 고전했다. 전반 23분 나키 웰스가 라인 침투를 시도해 1대1 찬스를 만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전반 41분 토트넘이 최후방에서 패스미스를 범하며 위기를 자초했다.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흘러나가면서 가슴을 겨우 쓸어내렸다.
후반전도 토트넘이 활로를 쉽게 찾지 못했다. 토트넘은 교체 카드를 대량 활용하며 실험을 이어갔고, 후반 32분 양민혁이 교체 투입됐다. 양민혁은 오른쪽 측면에 배치돼 몇차례 경기장을 질주했다.
경기는 득점 없이 종료됐다. 토트넘은 이날 치른 3부리그 팀과의 친선 경기 두 경기를 모두 비겼다.(자료사진=양민혁)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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