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결혼 3개월 새신랑인데 “힘 없고 자도 자도 피곤”(전참시)

서유나 2025. 7. 2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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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김종민이 기운 없는 근황을 드러냈다.

빽가가 "왜 이렇게 자도 자도 피곤하냐"고 하자 김종민은 "너도 그렇구나?"라고 동의했다.

김종민은 "여름이라 그런가 뭔가 힘이 없다"고 토로했다.

빽가가 "난 입맛도 없다"고 하자 김종민은 "아 좀 건강한 걸 먹어야 하는데. 닭백숙 먹을까? 이런 거 먹어줘야 한다. 단백질 뜯어야 한다"며 보양식을 먹을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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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김종민이 기운 없는 근황을 드러냈다.

7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7회에서는 28년 차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케줄을 하기 위해 신지 픽업을 하러 가면서 빽가는 "아이고"라고 곡소리를 냈다. 빽가가 "왜 이렇게 자도 자도 피곤하냐"고 하자 김종민은 "너도 그렇구나?"라고 동의했다.

김종민은 "여름이라 그런가 뭔가 힘이 없다"고 토로했다. 빽가가 "난 입맛도 없다"고 하자 김종민은 "아 좀 건강한 걸 먹어야 하는데. 닭백숙 먹을까? 이런 거 먹어줘야 한다. 단백질 뜯어야 한다"며 보양식을 먹을 생각을 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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