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애니 눈치 본다 ···빽가 "잘하고 있어!"('전참시')[순간포착]

오세진 2025. 7. 2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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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혼성 그룹 코요태와 올데이 프로젝트가 만났다.

26일 방영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신지, 빽가, 애니, 타잔이 등장했다.

빽가와 신지는 타잔과 애니에게 자신들을 아냐고 물었고, 타잔은 코요태 노래 한 소절을 당장 불렀다.

이를 본 타잔은 "저도 말하자마자 애니 눈치를 봤다"라며 힐끔 애니를 쳐다 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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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혼성 그룹 코요태와 올데이 프로젝트가 만났다.

26일 방영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신지, 빽가, 애니, 타잔이 등장했다. 코요태는 가요계 최고참이자 유일한 혼성 그룹으로 활동하던 최장수 그룹이었다.

빽가와 신지는 타잔과 애니에게 자신들을 아냐고 물었고, 타잔은 코요태 노래 한 소절을 당장 불렀다. 애니 또한 당연하다고 답했다.

송은이는 “혼성 그룹 장단점이 뭐냐”라고 물었다. 빽가는 당장에 "정리해주는 사람이 있다. 신지가 정리해준다"라고 말하더니 단점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전현무 등은 “눈치를 왜 보냐”라며 놀리고 들었다.

이를 본 타잔은 “저도 말하자마자 애니 눈치를 봤다”라며 힐끔 애니를 쳐다 봐 웃음을 안겼다. 이에 빽가는 “잘하고 있다. 일단 눈치를 봐라”라며 진지하게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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