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동차 경주로 이탈한 차량에 치여 관중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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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중부 퓌드돔에서 현지 시각 26일 오전 10시쯤 자동차 경주 도중 차 한 대가 도로를 벗어나 관중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70대와 60대 형제가 숨진 데 이어,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던 40대 남성 관중도 사망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대회 주최 측은 사고 직후 대회를 중단했고, 수사 당국은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대회에선 지난해에도 사고를 수습하던 대회 감독관이 경로를 이탈한 다른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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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중부 퓌드돔에서 현지 시각 26일 오전 10시쯤 자동차 경주 도중 차 한 대가 도로를 벗어나 관중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70대와 60대 형제가 숨진 데 이어,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던 40대 남성 관중도 사망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대회 주최 측은 사고 직후 대회를 중단했고, 수사 당국은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습니다.
현지 당국은 초기 수사 결과 피해자들이 출입 금지 구역에 있었다며, 구체적인 상황과 이유는 추가 조사 결과에 따라 밝혀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회에선 지난해에도 사고를 수습하던 대회 감독관이 경로를 이탈한 다른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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