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사격부,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메달 7개 획득

황용인 2025. 7. 2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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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사격부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전남 나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대는 남자 공기소총 단체전(이현서·배서준·이정주·최대한)과 소총 3자세 단체전(이철민·이현서·이정주·강준희)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공기권총 단체전(노형성·김동빈·이종혁·이찬우)에서는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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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빈 공기·50m 권총 2관왕

경남대학교 사격부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전남 나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인전에서는 김동빈(1년)이 공기권총과 50m권총에서 각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또한 이현서(2년)는 공기소총에서 금메달을, 소총 3자세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경남대는 남자 공기소총 단체전(이현서·배서준·이정주·최대한)과 소총 3자세 단체전(이철민·이현서·이정주·강준희)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공기권총 단체전(노형성·김동빈·이종혁·이찬우)에서는 동메달을 추가했다.

사격부 손성철 감독은 "올 한 해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역량을 발휘하며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남대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한 이현서, 김동빈(왼쪽부터) 선수가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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