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출산' 서민재, 남친 폭로 안 끝났다…"역대급이다…임신한 사람 비방·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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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민재(현 서은우)가 임신 사실을 공개한 후에도 아이 아빠와 관련된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서민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 역대급이다. 자기 아기 임신한 여자 연락 못하게 고소하고 차단하고, 카톡 오픈프로필로 동호회 취미활동 열심히 하고 있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서민재는 채널A '하트시그널3'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SNS를 통해 개인적인 근황과 심경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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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서민재(현 서은우)가 임신 사실을 공개한 후에도 아이 아빠와 관련된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서민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 역대급이다. 자기 아기 임신한 여자 연락 못하게 고소하고 차단하고, 카톡 오픈프로필로 동호회 취미활동 열심히 하고 있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자기 아기 임신한 사람을 비방하고 모욕하고 다니면서 자기 자식 책임 안 지고 모른 척하며 생명 유린하는 직원도 괜찮아요?"라는 글도 덧붙이며, 해당 인물이 특정 직장에서 근무 중임을 암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고급 차량 앞에 선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민재는 앞서 지난 20일에도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이는 잘 크고 있다"며 자신의 출산 예정일이 12월 13일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서민재는 채널A '하트시그널3'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SNS를 통해 개인적인 근황과 심경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의 생부와의 갈등을 연이어 폭로하며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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