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총-경상국립대, 경남 미래인재 육성에 ‘맞손’

김성찬 2025. 7. 2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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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광섭)는 다양한 교육·인적 자원을 활용한 경남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권진회 총장은 "경상국립대학교는 경남지역 최고의 교원 양성 기관일 뿐 아니라 재교육에서도 가장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학"이라고 강조하며 "내실 있는 협력과 소통으로 양 기관의 발전과 경남지역 교원의 역량 강화에 이바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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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광섭)는 다양한 교육·인적 자원을 활용한 경남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지역사회 기여와 인재 양성 공동 추진 △지역 교육 특색 프로그램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경남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각종 사업 △교원 재교육의 효율성 제고와 재교육 운영 전반에 관한 협력 △양 기관 연대 협력 강화 및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권진회 총장은 "경상국립대학교는 경남지역 최고의 교원 양성 기관일 뿐 아니라 재교육에서도 가장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학"이라고 강조하며 "내실 있는 협력과 소통으로 양 기관의 발전과 경남지역 교원의 역량 강화에 이바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섭 회장은 "경남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교육을 선도할 교원들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게 돼 감사하다"며 "우리 학생들이 급변하는 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인만큼 경상국립대학교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교육 인프라가 경남 교원들의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찬기자 kim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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