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신진도항서 정박 중인 선박 5척에 불…진화 중
최형욱 기자 2025. 7. 26. 2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일 오후 10시31분께 충남 태안 근흥면 신진도항에 정박 중인 선박 수척에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화재는 32톤 선박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나란히 정박해 있던 선박 5여척에도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안군은 이날 오후 11시5분께 긴급재난문자를 보내고 "주민은 안전한 장소로 미리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26일 오후 10시31분께 충남 태안 근흥면 신진도항에 정박 중인 선박 수척에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화재는 32톤 선박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나란히 정박해 있던 선박 5여척에도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안군은 이날 오후 11시5분께 긴급재난문자를 보내고 "주민은 안전한 장소로 미리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
- 공사판 사고로 전신마비…애들이 '아빠 보기 싫다' 는데 이혼이 답인가요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