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을지로입구역 인근 너비 50㎝ 땅꺼짐…교통통제
이율립 2025. 7. 26. 2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인근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교통 통제 중이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9시 49분께 한국은행 앞 사거리에서 을지로입구역으로 향하는 남대문로 1차로에 가로·세로 약 50㎝, 깊이 약 2m의 땅 꺼짐이 발생했다.
경찰은 땅 꺼짐이 발생한 방향 2개 차로와 반대편 1개 차로의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서부도로사업소는 굴삭기를 투입해 복구 작업을 할 방침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인근 땅 꺼짐 [폐쇄회로(CC)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yonhap/20250726225744090sgtv.jpg)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인근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교통 통제 중이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9시 49분께 한국은행 앞 사거리에서 을지로입구역으로 향하는 남대문로 1차로에 가로·세로 약 50㎝, 깊이 약 2m의 땅 꺼짐이 발생했다.
경찰은 땅 꺼짐이 발생한 방향 2개 차로와 반대편 1개 차로의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서부도로사업소는 굴삭기를 투입해 복구 작업을 할 방침이다.
2yulrip@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남 지하철역서 발견된 뱀, 알고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 연합뉴스
- 교실서 담임교사 공개 비난한 학부모…명예훼손죄로 처벌 | 연합뉴스
- '이혼소송' 아내 재회 거부하자 흉기 살해…"겁만 주려고했다"(종합) | 연합뉴스
- 400억원 비트코인 분실 검찰, 담당 수사관들 압수수색 | 연합뉴스
- 남양주 주택서 40대 인도 남성 숨진 채 발견…용의자 체포(종합) | 연합뉴스
- 이웃집 수도관 몰래 연결해 1년8개월 사용한 60대 벌금 500만원 | 연합뉴스
- '나 대신 뛸 수 있길'…럭비 국대 윤태일, 장기기증해 4명 살려 | 연합뉴스
- 한양대, 군사정부 때 반강제로 뺏긴 땅 37년 만에 돌려받기로 | 연합뉴스
- 도심 20㎞ 심야 음주운전 도주극…경찰 5명 부상·차량 7대 파손 | 연합뉴스
- 소비자원 "강남 결혼식장 1인식대 평균 9만원 첫 진입"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