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 '불타는 밤' 강릉 경포바다 피서객 북적

황선우 2025. 7. 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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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후 8시 30분쯤 찾은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 피서객들이 야간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황선우 기자

26일 강릉 낮 기온이 36도를 웃돈 가운데 전국에서 몰려든 피서객들이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경포해수욕장에는 오후 6시 기준, 10만278명이 방문했다.

특히 개장한 야간해수욕장은 피서객들에게 인기를 끌며, 밤에도 경포해변 백사장은 ‘7말 8초’ 여름 휴가철 분위기로 들썩였다. 황선우 기자

▲ 26일 오후 2시쯤 찾은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황선우 기자
▲ 26일 오후 2시쯤 찾은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황선우 기자
▲ 26일 오후 2시쯤 찾은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황선우 기자
▲ 26일 오후 2시쯤 찾은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황선우 기자
▲ 26일 오후 2시쯤 찾은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황선우 기자
▲ 26일 오후 2시쯤 찾은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황선우 기자
▲ 26일 오후 8시 30분쯤 찾은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 피서객들이 야간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황선우 기자
▲ 26일 오후 8시 30분쯤 찾은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 피서객들이 야간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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