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무리한 다이어트 부작용 고백 "60kg 목표"('살림남')

신영선 기자 2025. 7. 2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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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다이어트 중이라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투바투)의 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서진은 다이어트로 탄수화물을 끊고 핑핑 돈다는 백지영의 말에 "저는 어제도 그랬다. 다이어트를 계속하다 보니"라며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증세를 고백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그게 즐겁다. 내가 열심히 하고 있구나라는 쾌감이 든다"라며 62kg에서 60kg까지 감량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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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박서진이 다이어트 중이라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투바투)의 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서진은 다이어트로 탄수화물을 끊고 핑핑 돈다는 백지영의 말에 "저는 어제도 그랬다. 다이어트를 계속하다 보니"라며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증세를 고백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그는 그러면서도 "그게 즐겁다. 내가 열심히 하고 있구나라는 쾌감이 든다"라며 62kg에서 60kg까지 감량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에 백지영은 자신보다 1kg 적게 나간다며 깜짝 놀랐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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