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보디프로필 도전 선언 “아침에 눈 안 떠져 침 바르기도”(살림남)[종합]

임혜영 2025. 7. 26. 22: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지상렬이 보디프로필에 도전할 예정이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다이어트에 돌입한 지상렬과 그의 형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상렬과 형수는 마트에서 장을 봤고 만나는 직원마다 형수에게 몸무게가 75kg이 맞냐고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집으로 돌아온 지상렬과 형수.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보디프로필에 도전할 예정이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다이어트에 돌입한 지상렬과 그의 형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상렬과 형수는 마트에서 장을 봤고 만나는 직원마다 형수에게 몸무게가 75kg이 맞냐고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형수는 그에 굴하지 않고 순식간에 고기 10인분을 구매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청난 양에 깜짝 놀란 백지영은 “나는 많이 안 먹는다. 여러 가지를 먹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지상렬과 형수. 형수는 다이어트식을 만들었지만 드레싱이 너무 많이 뿌려져 있어 충격을 안겼다.

지상렬은 건강을 점검하기 위해 집으로 의사 박용우를 초대했다. 지상렬의 형수는 “지금이 최악의 몸무게다”라도 말했다. 박용우는 이들의 식단과 재료들을 확인하며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골라냈다.

박용우는 지상렬에게 보디프로필을 제안했다. 박용우는 “저는 50대에 했다”라고 설명하기도. 지상렬은 “요즘 제 건강 상태가 눈이 안 떠진다. 그래서 침 발라서 뜬다”라고 말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올해는 이미 늦었고 내년 1월에 할 것이다. 30일 동안 카메라 달아놓으라고 해라”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