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 고장'에 폭염 속 인천 월미도 일대 상가 정전

이혜미 기자 2025. 7. 2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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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오후 7시 15분쯤 인천시 중구 월미도 주변 상가 일부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변압기 한 대가 고장 나면서 상가 25곳의 전기 공급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자정쯤 마무리될 걸로 전해졌습니다.

인천 전역에는 어제부터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며, 한밤중에도 기온이 28도에 육박하는 등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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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미도 놀이시설

오늘(26일) 오후 7시 15분쯤 인천시 중구 월미도 주변 상가 일부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변압기 한 대가 고장 나면서 상가 25곳의 전기 공급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전으로 상인들은 가게 운영에 차질을 빚었고, 폭염 속에 냉방기기를 사용하지 못하면서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자정쯤 마무리될 걸로 전해졌습니다.

인천 전역에는 어제부터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며, 한밤중에도 기온이 28도에 육박하는 등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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