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동생 효정, 20kg 빼고 훈남 선생님에 꽃다발 받았다…"잘해보자"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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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의 동생 효정이 구 썸남 훈남 영어 선생님에게 꽃다발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동생 효정의 생일 파티에는 훈남 영어 선생님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효정의 생일 선물로 영어 선생님은 서프라이즈 피아노 연주와, 직접 부르는 노래, 꽃다발까지 준비했고, 효정은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영어 선생님은 효정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같이 처음 하는 게 많아서 신기하다. 앞으로 잘 해보자"고 얘기해 설렘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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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박서진의 동생 효정이 구 썸남 훈남 영어 선생님에게 꽃다발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이 동생 효정을 위해 초호화 유람선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생 효정의 생일 파티에는 훈남 영어 선생님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박효정은 영어 선생님에게 호감을 표해 응원을 받았던 바.
효정의 생일 선물로 영어 선생님은 서프라이즈 피아노 연주와, 직접 부르는 노래, 꽃다발까지 준비했고, 효정은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박서진은 "캠핑 이후로 얼마 만에 둘이 보는 거냐"고 물었고, 영어 선생님은 "1년 정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박서진은 "동생이 살도 20kg나 뺐다. 머리도 자르고"며 동생의 달라진 모습을 언급했다.
쑥스러워 하는 효정과 달리 가족들은 "친하게 지내다 보면 여보, 당신 하게 된다"며 적극적으로 영어 선생님과 효정의 사이를 응원해 훈훈함을 안겼다.
또한 영어 선생님은 효정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같이 처음 하는 게 많아서 신기하다. 앞으로 잘 해보자"고 얘기해 설렘을 자아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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