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후라도, KT전서 시즌 두 번째 완봉승

전영민 기자 2025. 7. 2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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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올 시즌 두 번째 완봉승을 수확했습니다.

후라도는 오늘(2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wiz와 방문경기에서 9이닝 동안 삼진 4개를 뽑으며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11대 0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앞서 후라도는 지난 6월 8일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9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1대 0으로 팀 승리를 이끌며 개인 첫 완봉승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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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엘 후라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올 시즌 두 번째 완봉승을 수확했습니다.

후라도는 오늘(2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wiz와 방문경기에서 9이닝 동안 삼진 4개를 뽑으며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11대 0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최고 시속 149㎞의 빠른 직구와 체인지업을 주 무기로 활용한 후라도는 kt 타선을 깔끔하게 봉쇄하며 올 시즌 4호 완봉승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앞서 후라도는 지난 6월 8일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9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1대 0으로 팀 승리를 이끌며 개인 첫 완봉승을 신고했습니다.

kt 소형준은 6회까지 삼진 6개를 뽑으며 4안타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빈손으로 돌아섰습니다.

2연패에서 벗어난 6위 삼성은 상위권 진입을 노리게 됐습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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