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정혁, '800만원→10억' 벌었다..재테크 왕 "집 대신 땅을 샀다"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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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정혁이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
35세인 정혁은 "집은 일부러 안 사고 땅을 샀다. 그 당시에 참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게 뭐냐면 한창 부동산 값이 폭등하던 시기 아파트 시세가 10장이라고 하면 3,4장으로 떨어졌다"면서 "땅은 2배로 올랐다"며 재테크 전문가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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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모델 정혁이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는 데뷔 28년 차 톱모델 송경아가 출연한 가운데 정혁과 진정선이 송경아의 집을 찾아왔다.
이날 정혁은 재테크 질문에 "재테크를 안 할 수가 없다. 어렸을 때부터 잘 사는 편이 아니었다. 다이어트 할 때 몸무게가 마이너스면 항상 통장은 플러스로 유지하는 삶을 살았다"면서 "주식, 코인, 땅, 부동산 등 분산투자를 한다"고 밝혔다.

35세인 정혁은 "집은 일부러 안 사고 땅을 샀다. 그 당시에 참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게 뭐냐면 한창 부동산 값이 폭등하던 시기 아파트 시세가 10장이라고 하면 3,4장으로 떨어졌다"면서 "땅은 2배로 올랐다"며 재테크 전문가임을 밝혔다.
정혁은 '투자 실패한 적도 있냐'는 질문에 "실패도 하고 성공도 많이 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2018년 비트코인이 완전 대박이 났다"며 "그때는 모델 일만 하고 방송 안 하고 있을 때다. 통장에 800만 원 정도 있었는데, 800만원 풀 매수했다. 하루 지나니까 중고찻값이 되고 다음날 SUV가 됐다"고 밝혔다.

다만 십 몇 억까지 갔다가 그때 이슈가 생겨 다 떨어졌고, 잊고 지내서 고점에 팔지 못했다고. 그러나 정혁은 몇 년 후 앞선 경험을 기회로 비트코인 투자도 성공했다.
현재는 금 재테크 중이라는 정혁은 "재작년부터 금을 사기 시작해서 많이 올랐다"며 "금 살 때 포인트가 세계적인 경계를 봐야 한다. 사실상 우리가 등락이 크고 이슈가 많지 않나. 그래서 재작년부터 금을 사놨는데 계속 오르고 있다. 증권사에서 사시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분산투자 하셔라. 10만 원이 있으면 2만원으로 금 사고 2만원으로 땅사라"고 조언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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