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청래·박찬대, 야당 겨냥 강경 법안 경쟁...찐명 대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야당을 정면 겨냥한 강경 법안을 경쟁 발의하고 있다며, 볼썽사나운 '찐명 대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수진 수석대변인은 오늘(26일) 논평에서, 정 의원은 국회 본회의 의결로 정당 해산 심판을 청구할 수 있는 개정안을, 박 의원은 야당 의원 45명 제명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야당을 정면 겨냥한 강경 법안을 경쟁 발의하고 있다며, 볼썽사나운 '찐명 대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수진 수석대변인은 오늘(26일) 논평에서, 정 의원은 국회 본회의 의결로 정당 해산 심판을 청구할 수 있는 개정안을, 박 의원은 야당 의원 45명 제명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단 걸 알면서 강성 지지층 선동을 위해 폭주하는 거라며, 그저 대통령 심기 보전과 정치적 목적으로 야당을 제물 삼겠단 검은 속내만 보일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여당 대표는 대통령을 보기 전 국민을 보고 민심을 가감 없이 전달해야 한다며, 국정 동반자로서 품격있는 모습을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고 70분 뒤 현장 진입..."인천 총격 사건, 진상 조사"
- 서울 서대문구 일대 저녁까지 단수..."긴급 복구 중"
- 트럼프 "하마스, 휴전보다 죽음 원해"...마크롱 "팔, 국가 인정"
- 닷새간 72% 신청...오늘부터 출생연도 무관 누구나 신청
- "발리 여행 조심하세요"...'치사율 100%' 병 확산에 6명 사망
- 트럼프 또 "이란 핵시설 파괴"...얼어붙은 호르무즈
- 3살 아이에게 사용기한 4개월 지난 수액 놔준 병원…"간호사 과실"
- [속보] 이란 국영 TV “파키스탄으로 떠난 이란 대표단 없어”
- 나리타 활주로 이탈 이어 하네다 시스템 마비...80여편 결항·지연 속출
- 차량 막던 화물연대 조합원 3명 사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