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부강면 자전거 자재 보관창고서 불…2시간 30분 만에 꺼져
김덕진 기자 2025. 7. 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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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6시31분께 세종시 부강면 부강리의 한 자전거 자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47명을 투입해 2시간 30분 만인 오후 9시1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 1동과 내부에 있던 자전거 자재가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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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26일 오후 6시31분께 세종시 부강면 부강리의 한 자전거 자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5.07.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newsis/20250726221543423kqut.jpg)
[세종=뉴시스]김덕진 기자 = 26일 오후 6시31분께 세종시 부강면 부강리의 한 자전거 자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주변을 지나던 목격자가 연기를 보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47명을 투입해 2시간 30분 만인 오후 9시1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 1동과 내부에 있던 자전거 자재가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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