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수입 얼마길래..동생 위해 럭셔리 선상 생일파티 "오빠 잘 둬"(살림남)[순간포착]

임혜영 2025. 7. 2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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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동생의 생일 파티를 성대하게 열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 동생의 생일 파티가 그려졌다.

박효정의 생일 파티에 훈남 영어 선생님이 초대됐다.

생각하지도 못한 서프라이즈 파티에 박효정은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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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동생의 생일 파티를 성대하게 열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 동생의 생일 파티가 그려졌다.

박효정의 생일 파티에 훈남 영어 선생님이 초대됐다. 박효정은 과거 영어 선생님에게 크게 호감을 표한 바 있다. 

가족들이 자신의 생일을 챙기지 않는다고 생각해 의기소침해진 박효정은 홀로 유람선으로 들어왔다. 생각하지도 못한 서프라이즈 파티에 박효정은 깜짝 놀랐다. 

영어 선생님은 박효정만을 위해 피아노를 직접 치며 노래를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가족들은 맛있는 음식들로 선상 파티를 즐겼다. 박서진은 “오빠를 잘 둔 덕이다”라고 말했고 박효정도 오늘만큼은 인정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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