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홈플러스 노조원, 경영 정상화 촉구
정진규 2025. 7. 26. 22:06
[KBS 청주]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 소속 충청권 홈플러스 노조원 330여 명이 오늘, 청주에서 기업회생 인가 전 인수 합병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2015년 홈플러스를 인수한 MBK파트너스의 구조 조정 시도를 규탄하고, 폐점 없는 고용 보장과 단체협약 승계를 요구했습니다.
정진규 기자 (jin9@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여사 목걸이’ 질의 나왔던 3년전 국회 운영위 [이런뉴스]
- 첫 회의날, 특검 압수수색에 이준석이 내놓은 반응 [지금뉴스]
- “직장인 10명 중 7명, 비동의 강간죄·차별금지법 찬성” [이런뉴스]
- [아침뉴스타임 날씨] 폭염·열대야 계속…남해안·제주도 해안 너울 주의
- 장관 어머니께 꽃다발 “더 크게 준비해야 하는데…” [이런뉴스]
- “추락 직전, 기장 얼굴 그려라” 수원대 논란, 유족도 사과 요구했지만… [지금뉴스]
- 골프 치던 트럼프, 슬쩍 흘려준 공에 태연히 다가가더니 [이런뉴스]
- “손님, 팁은요?”…또 등장한 ‘팁 박스’에 난리 난 SNS [잇슈#태그]
-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논란 지속…국회 답변은 어땠나 [이런뉴스]
- 전 세계 서핑왕은 ‘이 강아지’…‘월드 도그 서핑 챔피언십’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