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안데스 산맥 계곡에 버스 추락...최소 18명 사망
김종욱 2025. 7. 2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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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중부 안데스 산맥 계곡에서 현지 시간 25일 버스가 추락해, 어린이를 포함해 적어도 18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습니다.
60여 명이 탄 이 버스는 수도 리마에서 정글 도시 라 메르세드로 가다가 좁고 굽은 구간에서 도로를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생존자들은 충돌 전 차량에 기계적 문제가 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는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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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중부 안데스 산맥 계곡에서 현지 시간 25일 버스가 추락해, 어린이를 포함해 적어도 18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습니다.
60여 명이 탄 이 버스는 수도 리마에서 정글 도시 라 메르세드로 가다가 좁고 굽은 구간에서 도로를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생존자들은 충돌 전 차량에 기계적 문제가 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는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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