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운동·식단 없이 -33kg 감량 이유 "대단하네"[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7. 26. 21: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33kg을 감량한 다이어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7월 공개한 사진에는 출산 전후 같은 옷을 입고 찍은 비교샷과 함께 현재 모습을 담은 셀카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의료진은 거대아 출산, 산후 출혈, 임신성 고혈압 등 다양한 합병증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김다예는 건강하게 딸을 출산했다.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세 연상의 방송인 박수홍과 혼인신고 후,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다예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33kg을 감량한 다이어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다예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0→57(어제). 식단 운동 X. 할 시간이 없었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7월 공개한 사진에는 출산 전후 같은 옷을 입고 찍은 비교샷과 함께 현재 모습을 담은 셀카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출산 전과 후의 확연한 체형 변화가 한눈에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임신 당시 김다예는 총 25kg이 증가했으며,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아 고위험 임산부 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은 거대아 출산, 산후 출혈, 임신성 고혈압 등 다양한 합병증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김다예는 건강하게 딸을 출산했다.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세 연상의 방송인 박수홍과 혼인신고 후,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첫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한편 김다예는 육아에 전념하는 와중에도 눈에 띄는 체중 감량을 이뤄내며 "운동도 식단 조절도 할 시간이 없었다"며 현실 육아맘의 고충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라진 모습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