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노인보호센터서 혼자 일하던 50대女 흉기 찔려 숨져

김예슬 기자 2025. 7. 2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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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26일 의정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경 의정부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던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피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용의자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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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26일 의정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경 의정부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던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됐다. 동료가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해당 여성은 혼자 일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피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용의자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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