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강유석, 보이스피싱 피해자 위해 나섰다 [TV나우]

한서율 기자 2025. 7. 26. 2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초동'에서 강유석이 보이스 피싱 범죄의 피해자를 도왔다.

26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3회에서 국선 사건을 처리하는 조창원(강유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창원은 회사 공익 활동의 일환으로 보이스 피싱 사기의 방조 혐의를 가진 한 피해자의 사건을 맡아 상담을 진행했다.

그는 "보이스 피싱에 가담하셨다고 나와 있다. 보이스 피싱에서 돈을 인출하셔서 전달하시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유석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서초동'에서 강유석이 보이스 피싱 범죄의 피해자를 도왔다.

26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3회에서 국선 사건을 처리하는 조창원(강유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창원은 회사 공익 활동의 일환으로 보이스 피싱 사기의 방조 혐의를 가진 한 피해자의 사건을 맡아 상담을 진행했다. 그는 "보이스 피싱에 가담하셨다고 나와 있다. 보이스 피싱에서 돈을 인출하셔서 전달하시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해당 사건의 의뢰인은 "아니다 나는 대출받으려고 한 것 밖에 없다. 처음에는 대출이 어렵다고 하다가 나중에는 대출받을 수 있게 해 준다고 하더라"라며 "근데 대출은 결국 안 해줬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조창원은 "휴대폰에 녹음한 게 있으시냐. 휴대폰 좀 줘보시라"라며 녹음본을 찾았고 "녹음만 제출 됐으면 도미경 씨가 가담하지 않았다는 걸 증명할 수 있었을 것이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이 녹음 파일로 녹취록 만들어서 제출하면 무죄 나올 거다"라며 안심시켰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서초동']

강유석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