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21억 잭팟’ 미쳤다”···‘로또 1등’ 13명 어디서 샀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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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을 운영하는 동행복권은 26일 제118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13, 21, 25, 28, 31이 1등 당첨번호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개인당 21억2479만원을 수령한다.
강동구 행운의집(구천면로 222), 은평구 일조로또(은평로 101), 중구 꿈이현실로(청계천로 182), 중구 종합가로판매점113호(을지로 264)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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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을 운영하는 동행복권은 26일 제118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13, 21, 25, 28, 31이 1등 당첨번호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보너스 번호는 22다.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개인당 21억2479만원을 수령한다.
서울에서는 4곳이 1등을 기록했다. 강동구 행운의집(구천면로 222), 은평구 일조로또(은평로 101), 중구 꿈이현실로(청계천로 182), 중구 종합가로판매점113호(을지로 264) 등이다.
경기도에서는 5곳이 당첨점으로 선정됐다. 군포 송정복권, 남양주 동행복권, 시흥 천하명당, 오산 아이지에이마트, 포천 훼미리마트가 포함됐다.
지방에서는 인천 서구 이유복권, 광주 광산구 역전복권방, 울산 북구 예가유통, 전남 여수 학동복권나라가 각각 1등을 배출했다.
특히 14곳 중 13곳이 자동선택으로 당첨됐다. 반자동 당첨점은 은평구 일조로또와 포천 훼미리마트 2곳뿐이었다.
2등(79명)은 각 5827만 원, 3등(3015명)은 153만 원씩 받는다. 4등 당첨자는 15만6025명(5만 원), 5등은 261만6958명(5000원)이다. 이번 회차 총 당첨자는 278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강민서 기자 peacha@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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