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남편과 각방 쓰는 이유 고백 “참을 수가 없어” (가보자GO)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경아가 남편과 각방을 쓰는 이유를 고백했다.
7월 2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모델 송경아가 출연했다.
안정환과 홍현희는 송경아의 집과 그 안을 채운 소품들을 보고 금수저인지 의심했고, 송경아는 "고등학생 때부터 일을 했다. 일주일에 해외를 3번 갔다"며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해 일군 것들이라 설명했다.
홍현희가 "각방 쓰려고? 왜?"라고 묻자 송경아는 "남편은 코를 진짜. 이건 참을 수가 없다"며 코골이를 폭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송경아가 남편과 각방을 쓰는 이유를 고백했다.
7월 2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모델 송경아가 출연했다.
송경아는 큰 키에도 불구하고 거실 소파에서 주로 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어떻게 여기서 자냐”는 질문에 바로 포즈를 잡아 “역시 모델이다. 화보 같다”는 감탄을 자아냈다.
안정환과 홍현희는 송경아의 집과 그 안을 채운 소품들을 보고 금수저인지 의심했고, 송경아는 “고등학생 때부터 일을 했다. 일주일에 해외를 3번 갔다”며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해 일군 것들이라 설명했다.
이어 홍현희가 “여기서 주무신다면 형부는 어디서 주무시냐”고 질문하자 송경아는 “형부는 2층. 그게 이 집을 산 이유”라고 답했다. 홍현희가 “각방 쓰려고? 왜?”라고 묻자 송경아는 “남편은 코를 진짜. 이건 참을 수가 없다”며 코골이를 폭로했다.
이에 홍현희도 “저도 신혼 때는 안 들렸다. 7년 되니 들린다”며 남편 제이쓴의 코골이를 말하며 공감했다. 안정환은 “사랑할 때는 안 들리다가 이제 들리는 거냐”며 씁쓸한 표정으로 남편들을 대변했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원조 요정 바다, 45세 안 믿기는 파격 비키니 “이언니 요즘 왜”
- 겹경사 새 출발 임수향, 브라톱으로 뽐낸 글래머 몸매 깜짝 ‘자기관리’
- “수만이네 꽃밭” 김희철, 김재중과 20년 묵은 우정…SM 대표 미남들 안 늙어
- 성유리 옥바라지 끝내고 확 달라진 미모 근황 “역대 걸그룹 미모 1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