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잡음, 2차 지급 때는 달라질까?

현효정 2025. 7. 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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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부터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시행착오에 대한 보완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경남도에 따르면 도내 일부 시군에서 선불카드에 지급금액을 표기해 보완이 이뤄졌습니다.

경남에선 지원 금액별로 선불카드 색깔이 다른 경우는 없었습니다.

한편 도는 전국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재판매 하는 사례가 포착되자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신고센터를 설치·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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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부터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시행착오에 대한 보완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경남도에 따르면 도내 일부 시군에서 선불카드에 지급금액을 표기해 보완이 이뤄졌습니다.

소득 수준에 따라 받게 되는 금액이 다른데, 18만원, 33만원, 43만원 등으로 금액을 표기했다가 스티커를 붙여 이를 가렸습니다. 경남에선 지원 금액별로 선불카드 색깔이 다른 경우는 없었습니다.

또한 경남은 18개 시군 중 12곳이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을 발급하지 않았는데, 이를두고 전통시장은 실물화폐 사용률이 높아 혜택을 누리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2차 지급 때 지류형 지급 여부를 다시 검토 중입니다.

한편 도는 전국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재판매 하는 사례가 포착되자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신고센터를 설치·운영 중입니다.

현효정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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