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스타들과 여행 많이 해봤지만 “추성훈 제일 무서워” 긴장 폭발(밥값)

이슬기 2025. 7. 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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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가 추성훈과의 만남에 긴장했다.

제작진이 곽튜브에게 "추성훈 님이랑 은지 님 본 적 있나"라고 묻자, 곽튜브는 "은지는 한두 번 봤고 추성훈 선생님 처음 보는데요. 무서워요. 많은 사람과 여행 해봤지만 제일 무서워요"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후 곽튜브는 추성훈, 이은지와의 만남에 대해 묻자 "무서웠는데 아직도 무서워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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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곽튜브가 추성훈과의 만남에 긴장했다.

7월 2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세 멤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제작진이 곽튜브에게 "추성훈 님이랑 은지 님 본 적 있나"라고 묻자, 곽튜브는 "은지는 한두 번 봤고 추성훈 선생님 처음 보는데요. 무서워요. 많은 사람과 여행 해봤지만 제일 무서워요"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곽튜브는 두 손을 꼭 잡고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첫 만남 장소로 들어섰다. 그는 추성훈 앞에 서자마자 90도로 인사하기도 했다.

이후 곽튜브는 추성훈, 이은지와의 만남에 대해 묻자 "무서웠는데 아직도 무서워요"라고 했다. 이은지는 "쟤 저거 전략이에요. 무서웡~ 해야 자기가 귀엽다는 걸 아는 거 같다"라고 반응했고, 곽튜브는 "다 들려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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