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스타들과 여행 많이 해봤지만 “추성훈 제일 무서워” 긴장 폭발(밥값)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곽튜브가 추성훈과의 만남에 긴장했다.
제작진이 곽튜브에게 "추성훈 님이랑 은지 님 본 적 있나"라고 묻자, 곽튜브는 "은지는 한두 번 봤고 추성훈 선생님 처음 보는데요. 무서워요. 많은 사람과 여행 해봤지만 제일 무서워요"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후 곽튜브는 추성훈, 이은지와의 만남에 대해 묻자 "무서웠는데 아직도 무서워요"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곽튜브가 추성훈과의 만남에 긴장했다.
7월 2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세 멤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제작진이 곽튜브에게 "추성훈 님이랑 은지 님 본 적 있나"라고 묻자, 곽튜브는 "은지는 한두 번 봤고 추성훈 선생님 처음 보는데요. 무서워요. 많은 사람과 여행 해봤지만 제일 무서워요"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곽튜브는 두 손을 꼭 잡고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첫 만남 장소로 들어섰다. 그는 추성훈 앞에 서자마자 90도로 인사하기도 했다.
이후 곽튜브는 추성훈, 이은지와의 만남에 대해 묻자 "무서웠는데 아직도 무서워요"라고 했다. 이은지는 "쟤 저거 전략이에요. 무서웡~ 해야 자기가 귀엽다는 걸 아는 거 같다"라고 반응했고, 곽튜브는 "다 들려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원조 요정 바다, 45세 안 믿기는 파격 비키니 “이언니 요즘 왜”
- 겹경사 새 출발 임수향, 브라톱으로 뽐낸 글래머 몸매 깜짝 ‘자기관리’
- “수만이네 꽃밭” 김희철, 김재중과 20년 묵은 우정…SM 대표 미남들 안 늙어
- 성유리 옥바라지 끝내고 확 달라진 미모 근황 “역대 걸그룹 미모 1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