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용산 고급 빌라 집공개 “프랑스 남부 같아” 안정환 감탄 (가보자GO)

유경상 2025. 7. 2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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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송경아가 용산 고급 빌라 집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외국에 온 것 같다"며 감탄했고 송경아는 "구조가 좀 특이하죠? 집이 크지는 않다"고 말했다.

송경아는 이전 집에서 에이컨 가림막으로 쓰던 것을 거실과 주방을 분리하는 가벽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집안 곳곳 송경아의 손길이 닿은 멋진 인테리어에 송해나가 "저는 이렇게 다 갖춰진 데 들어오고 싶다"고 거듭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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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모델 송경아가 용산 고급 빌라 집을 공개했다.

7월 2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모델 송경아가 출연했다.

송경아의 집은 입구 현관 타일부터 직접 시공했다고 밝혀 인테리어 금손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외국에 온 것 같다”며 감탄했고 송경아는 “구조가 좀 특이하죠? 집이 크지는 않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프랑스 남부 쪽 같다”고 말했고 송경아가 “맞다. 다녀본 분이 안다”며 반색했다.

송경아는 이전 집에서 에이컨 가림막으로 쓰던 것을 거실과 주방을 분리하는 가벽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송해나가 탐내는 송경아의 앤티크 장식장 안에는 전 세계에서 공수한 예쁜 그릇이 가득했다.

홍현희 원픽 그릇은 송경아가 영국에서 산 것이었지만 안정환이 “네가 들고 있으니 중국 제품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셀프 인테리어 금손 송경아는 주방도 자신의 키에 맞춰서 인테리어 했고 홍현희가 처음으로 “나는 안 된다”고 포기 선언해 웃음을 더했다.

집안 곳곳 송경아의 손길이 닿은 멋진 인테리어에 송해나가 “저는 이렇게 다 갖춰진 데 들어오고 싶다”고 거듭 감탄했다. 송경아는 금손으로 식물을 키워 식물 재테크, 식테크도 하고 있었고 몬스테라 알보를 자랑하며 “이거 한 장에 38만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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