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용산 고급 빌라 공개 "남편과 각방쓰려 매입" 시세 차익 대박('가보자고5')

최신애 기자 2025. 7. 2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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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가 좋은 집에서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송경아의 집은 그가 셀프로 인테리어 해 특별한 감성을 자랑했다.

특히 송경아는 7년간 살았던 이 집의 시세가 확 뛰어 연신 싱글벙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송경아는 "사실 이 집을 산 이유가 남편을 2층에 재우려고 그런 거다"라며 각방을 쓴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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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N '가보자GO5'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송경아가 좋은 집에서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5'('가보자고5')에는 1세대 톱모델 송경아가 출연했다.

이날 송경아는 용산의 고급 빌라 자가를 공개했다. 송경아의 집은 그가 셀프로 인테리어 해 특별한 감성을 자랑했다.

특히 송경아는 7년간 살았던 이 집의 시세가 확 뛰어 연신 싱글벙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송경아는 "사실 이 집을 산 이유가 남편을 2층에 재우려고 그런 거다"라며 각방을 쓴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송경아는 "남편이 코골이가 진짜 심하다"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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