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서 스노클링하던 20대 군인 사망

박준우 기자 2025. 7. 2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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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휴가를 즐기던 군인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숨졌다.

26일 구조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월령포구에서 스노클링하던 22세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헬기를 띄워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병원에서 끝내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경기도에 주소를 둔 이 남성은 군인으로, 지인 4명과 함께 제주도에 내려와 이날 스노클링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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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도에서 휴가를 즐기던 군인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숨졌다.

26일 구조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월령포구에서 스노클링하던 22세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이 남성은 안전요원으로부터 바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 역시 심폐소생술을 하며 이 남성을 한림종합운동장으로 옮겼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헬기를 띄워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병원에서 끝내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경기도에 주소를 둔 이 남성은 군인으로, 지인 4명과 함께 제주도에 내려와 이날 스노클링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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